[서울] 한동주 "양 후보, 의혹에 대한 진실 밝혀야"
- 김지은
- 2018-12-07 11:37: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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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 왜곡 중단하고 겸허히 진실 밝히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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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양덕숙 후보는 그간 기사에 보도됐던 의혹에 대해 후보자 검증, 유권자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정당당히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풍토 정착을 위해선 후보의 도덕적 검증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권당 1만3000원인 저서를 유독 서울 유권자에만 배포한 점, 아직 짓지 않은 약사회관 건물 운영권 대가로 가계약금 1억원을 받아 본인 통장에 1년 6개월 간 보관한 정황이 있다"며 "또 부회장 사퇴전 연수교육 담당위원회 부회장으로써 연수교육비 횡령 2850만원과 관련이 없는지 등 이미 기사에 나와있는 사실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후보는 회원 알권리를 심각히 침해하면서 자신에 불리한 상황을 전환하기 위한 본질 왜곡을 즉각 중단하고 겸허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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