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제주도 영리병원 개원 허용 유감"
- 김지은
- 2018-12-07 16: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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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약국 허용의 빌미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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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의료기관 영리화 움직임은 결국 보건의료시장에 있어 대자본의 힘과 논리가 지배하게 되는 단초가 될 것"이라며 "이는 약사회가 지금까지 막아오던 법인약국 문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또 "향후 약사회는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며 "거대 자본을 기반으로 비약사 개설로 대기업의 약국 시장진출을 가능하게 할 법인약국은 무조건 막아 내야 한다. 제주도 영리병원 개설 저지는 법인약국의 저지를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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