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원이 주인인 약사회' 위해 투표 독려
- 정혜진
- 2018-12-10 09:34: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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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투표 11일까지 투표지 회송, 온라인투표 13일 오후6시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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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10일 "이번 선거가 온라인투표제까지 도입됐음에도 약사회에 대한 기대감 상실과 일부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실망감으로 투표율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회원이 주인'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투표용지가 사서함에 도착해야 하는 만큼 우편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늦어도 내일(11일)까지는 투표지를 회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체국 방문이 어렵다면 가까운 우체통에 넣거나 우편집배원이 약국에 방문했을 때 배송을 부탁하는 방법도 있다고 밝혔다.
또 김 후보는 온라인투표의 경우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며 온라인투표 신청회원도 13일 오후 6시 이전까지 대한약사회가 발송한 투표 문자 링크에 접속해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국민건강과 약사직능의 미래를 책임질 8만 약사의 대표를 회원 직접선거로 선출하는 매우 중요한 행사로 약사 직능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기로 승화될 수 있도록 전 회원의 빠짐 없이 참여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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