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약사회장 투표 문자메시지 발송 완료
- 정혜진
- 2018-12-11 10:3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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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화재 여파 일부 유권자에게는 누락...긴급 점검 후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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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에 따르면 오늘(11일) 계획대로 오전 9시 정각에 온라인투표 신청자에게 투표 문자를 발송했으나, 일부 신청자가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인은 지난달 24일 일어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KT 전산망에 문제가 남아있어 이번 문자메시지 발송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온라인투표는 정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 시스템인 'K-voting'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K-voting'을 KT가 위탁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선관위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후 즉시 온라인투표 신청자 전원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빠른 복구를 약속하는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오전 10시30분 현재, KT 광케이블 점검을 완료해 온라인투표 메시지는 신청자 전원에게 정상적으로 발송된 상태다.
이로 인해 일부 회원이 9시가 아닌 10시께 문자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선관위 측은 "온라인투표가 원활하지 못한 점 다시한번 양해드린다. 지금은 문자메시지 발송이 완료돼 원활하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며 "오전 10시 20분 현재 온라인 투표 참여율이 25%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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