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단합된 약사회로 거듭나기를"
- 김지은
- 2018-12-13 15: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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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여 선거운동 마무리 소회 밝혀…"당선되면 깨끗하고 힘있는 약사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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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는 13일 개표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아직 온라인투표를 진행하지 않은 회원들을 향해 권리 행사를 호소했다.
한 후보는 "한달여간 진행한 선거를 마무리하며 우편 투표용지는 사실상 마감됐지만 온라인투표는 오후 6시까지 가능한 만큼 회원들의 권리행사를 바란다"며 "더불어 선거기간 힘든 과정을 잘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격려와 조언 덕분이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 후보는 "12일 창원지방법원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약국개설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며 "창원경상대병원부지 내 약국 개설은 의약분업의 약사직능 범위를 침범하는 중대한 일이었는데 약사 회원들을 위해 경남약사회, 창원시약사회가 대한약사회와 함께 회원들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의 선거로 회원을 위한 더 단합된 약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만약 개표 결과 서울시약사회 회장이 된다면 서울시약회원을 위해 깨끗하고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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