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대변인에 한겨레 기자 출신 이상수 씨
- 김민건
- 2018-12-20 18:5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방형직위 과장급 임기제 임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21일자로 과장급 개방형직위인 대변인에 이상수 부이사관(일반임기제)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상수 신임 대변인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4년간 서울시 교육청 대변인으로 근무했다.
이 대변인은 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를 거쳐 베이징 특파원, 차장까지 지냈다. 이후 2009년 웅진베이징교육문화자문유한공사 법인장을 역임했다.
2014년 8월부터 서울시 교육청 공보담당관을 거쳐 대변인(2015년 1월)을 맡았다.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한 그는 동대학원 철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