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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사회장에 윤선희 확정...26일 총회서 추대

  • 정흥준
  • 2019-01-24 20:14:29
  • 요약
  • 윤 약사, 장고 끝에 최종 입후보...분회 첫 여성회장

차기 부천시약사회장 선거에 윤선희 약사(51, 숙명여대)가 단독 입후보하며, 26일 총회에서 분회 최초 여성회장이 탄생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약사회는 후보가 확정되지 않아 등록기간을 연장하는 등 내부적인 조율 과정을 거쳐왔다.

최종적으로 후보에 등록한 윤 약사는 현 집행부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시약사회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가졌다. 내부적으로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윤 약사는 SNS를 통해 "어깨가 무겁지만, 또 신발끈을 매어야 하는 운명"이라며 후보등록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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