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설 맞아 회원 약국 234곳에 떡 전달
- 김지은
- 2019-01-29 19:5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은경 신임 회장, 약국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설을 맞아 234개 회원 약국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당선한 이은경 회장은 회원 약국들을 직접 방문해 떡을 전달하는 한편 약국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회원이 약사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3년간 최선을 다해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회원이 편안한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약국 내 작은 문제까지 관심을 갖고 해결하겠다"며 "회원들이 쉼표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취미 활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