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약, 신임 회장에 이문희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9-01-31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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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 이·취임식서 신임 집행부 인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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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약사회에 일찍 발 들여 약사회를 통해 약국 밖 세상을 많이 알게됐다"며 "오늘의 영광은 회무를 이끌면서 선·후배 간 화합과 신뢰, 회원 고충 처리 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일 직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 분회장으로서의 회무활동을 회고하며 "힘들었지만 보람이 더 컸다. 능력있는 후임자가 있어 든든하다"고 했다.
이어 "회원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경북약사회장에 당선됐다"며 "이제 100여명 선장이 아니라 1600명 큰 배 선장이 된 만큼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약사회 이상조 총회의장의 건배사를 끝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2부에서는 신임 집행부 인사 발표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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