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생일 약사에 직접끓인 미역국 전달
- 이정환
- 2019-02-22 09: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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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약국경영 과정의 고충도 청취했다.
김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편하게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인력풀을 가동하고 어려울 때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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