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준 교수, 공단서 '어디서 살 것인가' 주제로 특강
- 이혜경
- 2019-03-19 17:2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원주지방국토관리청·한라대 건축학과 등 380여명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철학으로 도시의 미래상을 그리고 이야기하는 유현준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걷고 싶은 거리, 공원의 중요성, 역사를 통한 건축 이야기 등을 통해 도시 건축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소개하며, 삶의 형태와 도시 공간 구조가 갖는 의미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학교와 교도소의 공통점이 울타리로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유 교수는 "빈 교실을 부숴 테라스를 만들고, 마당과 산책로를 조성하여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강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을 비롯한 박승기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및 원주 시민, 한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학생 등 380여 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