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은 약국 침입해 현금 100만원 훔친 털이범 검거
- 정혜진
- 2019-03-25 11:27: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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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경찰서, 약국 등 문 닫은 상가 22차례 범행한 피의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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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끝난 밤 시간 대를 틈타 약국 등 빈 상가를 턴 털이범이 검거됐다.
25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빈 상가에 침입해 22차례에 걸쳐 수천만원 규모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A씨(59)가 구속됐다.
A씨는 전국을 돌며 빈 상가만을 털어 약 30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11시30분 경 문닫은 약국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범죄를 반복하다 지난 10일 강원도 영월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덜미가 잡혔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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