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약사회, 면대·카운터 등 불법행위 강력 대처 시사
- 정흥준
- 2019-03-26 15:2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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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워크숍 겸 초도이사회 개최...약사인력풀제 운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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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약사회는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회원 약국을 위한 약사인력풀제 운영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윤서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면허대여, 전문 무자격자 판매, 난매 등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해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며, "이러한 난제들의 해결을 위해 임원들이 솔선수범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윤 회장은 "앞으로 3년 임기 동안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회무에 반영하겠다. 나홀로 약국이 대부분인 전남의 현실을 감안해 회원들에게 긴급 상황 발생시 약국에 근무해줄 약사를 지원해 주는 약사인력풀제 등 회원들의 고충과 민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사회공헌사업 및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13명의 상임위원장을 인준했다. 또 2019년도 약사연수교육을 오는 4월 21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출결상황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강의과목 및 강사선정에 신중을 기해 내실 있는 교육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임원워크샵에서는 ▲도약사회 발전 방안 ▲회원고충처리단 운영 방안 ▲홈페이지 활성화 방안 ▲각종 불법행위 척결 방안 ▲약사인력풀제 운영 방안 ▲각종 사회공헌사업 운영 방안 등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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