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미세먼지 대응 추경 14억…마스크 검사 강화
- 김민건
- 2019-04-30 12:1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성능 검사 장비 도입 예산 편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0일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보건용 마스크 품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총 14억의 2019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추경예산은 사회적 재난인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며 "보건용 마스크 품질관리 강화와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 등 정보제공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추경 예산은 ▲시중 유통 중인 보건용 마스크 안전성과 성능 검사 강화를 시험& 8231;검사 장비 구입비(13억원)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 선택법& 8231;올바른 착용법 등 소비자 정보제공 확대를 위한 홍보비(1억원)로 편성됐다.
식약처는 "추경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보건용 마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다산제약, 한·중 생산거점 앞세워 글로벌 CDMO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