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약사회, 둘레길 돌며 회원 단합
- 정흥준
- 2019-05-20 12: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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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 회원과 가족 20여명이 산행에 참여했다. 코스는 계산역에서 출발해 묵상동 솔밭-피고개-징매이고개를 통과해 계양문화회관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되는 일정이었다.
송영만 회장은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 8203;오랜만에 약국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고 그동안 약국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약사 하나되는 날'은 새 집행부의 제안으로 다시 시작됐고,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을 독려해 매년 진행될 예정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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