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사회 탁구대회 우승에 이상록 약사
- 정흥준
- 2019-05-21 17:2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보부 단식 우승 채규정·이성인 약사
- 복식엔 오현규 약사·민진기 약대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대회는 일반부 단식, 남자 초보부 단식, 여자 초보부 단식, 복식 경기로 진행됐다.
일반부 단식 우승은 이상록 약사, 남자 초보부 단식 우승은 채규정 약사, 여자 초보부 단식 우승은 이성인 약사가 차지했다. 또한 복식은 오현규 약사와 민진기 가천대학생이 우승했다.
이날 노영균 회장은 "참가해줘서 고맙다. 탁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돼준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대회엔 회원 및 가족을 비롯 관내 약대생 40여명이 참가했다. 내빈으로는 조상일 시약사회장, 박병호 시약사회 부회장, 송택용 구약사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지오팜, 인천약품, 백제약품인천지점, 더샵대웅, 온라인팜한미, 남동구 이애경 약사, 계양구 윤종배 약사, 시약사회가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