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한마음 축구대회서 약사팀 우승
- 정흥준
- 2019-05-27 13:26: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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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약품, 가천대 등 5개팀 출전...최우수 선수 이현호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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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용담근린공원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대회에는 인천약사팀, 인천약품, (주)지오영 인천지점, 가천대 약대, 연세대 약대 등 총 5개팀 150명이 참가했다.
이날 조상일 회장은 축구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매해 개최를 약속했다. 또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는 4전 전승으로 약사팀이 우승을 했고, 준우승에는 가천대 약대팀, 3위는 지오영 인천지점팀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에는 이현호 약사, 득점왕은 정지훈 약사가 수상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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