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마라톤캠페인 참여..."달리기로 기부금 조성"
- 정혜진
- 2019-05-27 1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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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는 2017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메르세데스-벤츠가 공동 개최해온 기부문화확산 마라톤 캠페인으로, 올해는 서울시 공식 후원으로 진행됐다.
마라톤 참가자가 달리는 거리 만큼 기부금이 조성되며, 올해는 약 9억2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대회에 참가한 위드팜은 올해 '행복경영'을 선포하고, 3대 경영철학인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 ▲직원 최우선 ▲감사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와 아카데미,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위드팜은 '자리이타 정신', '감사나눔' 일환으로 이번 마라톤 캠페인에 참가했다.
이상민 대표는 "회사는 회원약국과 함께 '행복나눔N 캠페인' 기부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직원들과 스포츠 등을 통해 몸소 기부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참가했다"며 "이는 위드팜에서 올해부터 실천하고 있는 행복경영, 행복약국을 위한 자리이타 정신, 감사나눔의 정신을 공유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 전액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와 교육비로 사용된다.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통합케어센터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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