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빈센트 반 고흐 영상보며 화합
- 이정환
- 2019-05-30 15: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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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는 노란색을 즐겨쓴 예술가로 유명하다.
감상한 목록으로는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 행진곡과 빈센트 고흐 미술박물관 전기물, 이탈리아 기행다큐 크레모나, 앙드레 류 오케스트라 연주 등이다.
참여 약사는 똑같은 삶의 연장을 깨고 음악과 영상, 오페라를 감상하는 여유를 만끽했다.
김인혜 회장은 "음악은 이제 듣는데서 나아가 영상으로 보는게 됐다"며 "자리를 제공한 박도규 약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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