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료경영학회, 부작용 피해구제·제네릭 약가제도 진단
- 이정환
- 2019-06-04 16:31: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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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입 6년차를 맏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 성과와 의의를 살피고 최근 변화가 확정된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안을 진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4일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는 오는 14일 서울대약대 143동 신풍홀(102호)에서 전기 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세션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피해구제제도 국내 현황과 해외 제도를 비교한다. HnL 법률사무소 박성민 변호사는 피해구제제도 법률적 쟁점·고찰을 발표한다.
토론에는 보라매병원,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사회, KRPIA,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참여한다.
두 번째 세션은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방안을 살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내 제네릭 현황과 약가제도 변화를 발표한다.
토론에는 제약바이오협회, 서울대학교, 경상대학교, 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보건복지부가 참여한다.
학회는 오는 20일과 21일 서울약대 143동 신풍홀에서 연수교육도 진행한다.
20일에는 건강보험자료를 활용한 계량분석방법론, 21일에는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방법론이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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