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여약사 대표자워크숍 등 사업 논의
- 정흥준
- 2019-07-01 12:5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26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지난 4월 진행된 자선다과회의 평가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김화명 부회장은 7월 13일과 14일 열리는 여약사 대표자워크숍과 올약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자선다과회 참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부회장은 "불경기인데도 자선다과회 성금을 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또 여약사위원들이 약사회 중심으로 적극적 회무에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김옥준 자문위원은 "여약사위원회의 사업은 잘 이뤄지고 있다. 다만 자선다과회에 모든 회원의 참여를 위해 카톡방에 공유를 하는 등 더 많은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