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전체회원 행사 필요"
- 정혜진
- 2019-07-29 13: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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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박영선 감사는 상반기 회계와 회무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젊은 임원들이 열정적으로 회무를 진행하는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늘만 소모임'과 같은 참신한 시도와 내용에 깊이가 있는 전문약 세미나도 알차다고 보았다.
또 일회성 소모임도 필요하지만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도 필요하므로, 구약사회 전체 회원들이 모여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는 한편 반회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감사에는 노수진 회장을 비롯해 최흥진·김수원·심 연·박세현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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