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구청과 '희망복지사업' 협력키로
- 정혜진
- 2019-08-21 15:0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윤종일 회장은 "약사 회원들이 폭염에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덕열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불우이웃돕기성금, 장학금 사업 등등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동대문구 약사회 윤종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약국 애로사항을 보건소를 통해 전달하면 적극 해결해주겠다며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복지 공동체인 '희망복지위원회'에 약사들이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종환 보건소 의약과장은 "'희망복지위원회'는 2013년부터 진행해온 동대문구만의 사업"이라며 "이웃의 복지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해결하는 마을단위 봉사조직"이라고 소개했다.
윤 회장은 '희망복지위원회'를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전준희 동대문구 보건소장, 박종환 의약과장, 조정미 약무팀장, 김도연 주무관이 배석하였으며, 약사회에서는 윤종일 회장, 노옥란·송광옥·최현주 부회장, 유옥하·김혜령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