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복지사각지대 아이들에 7년간 영양제 후원
- 정흥준
- 2019-08-28 12:34: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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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후원사업으로 2550만원 상당 지원
- 추석 앞두고 어린이 150명에 영양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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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양제 지원은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든 드림스타트 영양제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약사회는 지난 7년동안 255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전달된 영양제는 지자체 드림스타트팀이 관리하는 영양불균형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린이 150여명에게 지원된다.
김은진 회장은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소중한 성금과 사회공헌기금 마련하고 있다. 다과회시 내빈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관내 어린이들의 영향균형을 돕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그분들의 손길이 골고루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고양시 여성가족국 명재성 국장은 "지난 6년 그리고 올해까지 꾸준히 드림스타트 산하 아동 또는 가족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이같은 자리를 마련할수 있도록 도와준 고양시 약사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로 드림스타트 영양제 후원 사업을 완료하고, 시와 진행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MOU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과 방문약료 사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내년 본궤도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도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의 후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양시청 명재성 복지여성국장과 김재학 드림스타트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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