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대한노인회에 사랑의쌀 10kg 전달
- 김민건
- 2019-11-01 11:0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윤종일 동대문구약 회장은 "인구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송광옥 여약사위원회 부회장은 "동대문구약 여약사위원회에서는 매년 자선 다과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게 생활 지원금과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김진경 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 건강을 지키는 약사들이 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노인회원들을 대표해 인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