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회원이 약사회에 바라는 1순위 고충 처리"
- 김민건
- 2019-11-08 10:2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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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제9차 상임이사회서 설문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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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김영희 )는 최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9차 상임이사회의를 열고 앞서 실시한 회원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6월 제 2차 연수교육에서 전 회원 대상으로 '약사회에 바란다'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교육에서 이현숙 성동구약 총무위원장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사회 업무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질문에 "민원 해결, 마통시스템, 자율점검 지원 등 회원 고충 처리"가 가장 많았다.
다만 회원들은 구약사회가 회원 고충 처리 업무를 제일 잘 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 다음으로 회원들이 원한 분야는 실용 학술교육이나 외국어 강좌, 약국형 임상강의 등 경영 활성화였다.
회원들은 의사 소통 창구 필요성을 그 다음으로 꼽았는데 이는 구약사회가 더 열심히 신경써야 하는 항목 2위에 오른 '단합대회'와 연결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한편 약국 경영 활성화와 약사회 단합대회는 참여하고 싶은 행사 1위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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