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정재승 교수 초청 '상상아카데미' 강연 진행
- 김지은
- 2019-11-27 09:4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 교수는 또 "약사 단체가 업의 본질을 잘 생각해 비즈니스 전략 방향을 잘 수립한다면 약사는 더욱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정 교수는 최근 미국에서 열광하는 의류 쇼핑서비스 '스티치 픽스(Stitch Fix)'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면서 "인공지능 AI를 이용해 고객 신체정보, 취향, 스타일 등을 기반으로 추천한 5벌의 옷을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며 "이 사업은 고객 데이터가 쌓이고 알고리즘이 발전하면 더 정교한 서비스가 돼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약사는 "아직 나에게 닥친 일은 아니구나, 별개 일로 바라봤는데 큰 인사이트를 주는 강의였다"며 "재밌고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강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강의에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추연재 부회장은 "앞으로도 위드팜 상상아카데미에서 좋은 강의를 들을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 인사이트 상상 아카데미는 올해 1월부터 매월 1회, 다양한 분야 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위드팜은 오는 12월 19일 '12월 상상아카데미'를 끝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위드팜 임직원들과 회원 약사, 김종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권영희 서울시의원, 추연재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을 비롯해 지역 약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