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각장애인 올림픽 선수단에 의약품 지원
- 김지은
- 2019-12-10 0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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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가 이번에 전달한 의약품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는 청각장애인 올림픽 '2019 동계 데플림픽(19th Winter Deaflympics)'에 참가하는 선수단에 지원될 예정이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올림픽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컬링 등 4개 종목에 선수 16명 등 50명이 참가한다.
한동주 회장은 "장애인들이 존중받고 차별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국제대회를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고 좋은 성적으로 귀국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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