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스텔라라', 궤양성대장염 국내 적응증 추가
- 어윤호
- 2019-12-23 06:00:11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식약처 승인…건선·크론병 등 이어 사용범위 확대
- 3상 UNIFI 프로그램 통해 임상적 관해 등 평가변수 충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최근 한국얀센의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를 중등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성인 활동성 궤양성대장염치료제로 추가 승인했다.
이로써 스텔라라는 국내에서 궤양성대장염을 포함해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 4개 적응증을 확보하게 됐다.
스텔라라의 궤양성대장염 적응증 확대는 3상 연구인 UNIFI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 프로그램은 최초 스텔라라를 1회 정맥주사하는 1건의 초기 유도연구 이후 44주간 8주마다 피하주사하는 1건의 유지요법으로 구성됐다.
연구 결과, 스텔라라 투약군의 19%가 8주만에 임상적 관해에 도달했으며 58%의 환자가 반응을 보였다. 또 유지 연구에서는 44%가 1년 만에 조직 내시경 점막 개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터루킨 치료제 시장에는 스텔라라를 시작으로 ▲IL-17계열인 노바티스 '코센틱스(세쿠키누맙)' ▲릴리의 '탈츠(익세키주맙)' ▲IL-23억제제 '트렘피어(구셀쿠맙)' 등 4개 품목이 승인돼 있다.
여기에 베링거인겔하임도 IL-23억제제 'BI655066'을 스텔라라와 직접 비교하는 글로벌 3상 연구를 진행중이며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브로달루맙' 역시 스텔라라와 직접 비교 연구를 통해 효능을 입증하고 유럽 승인을 받았다.
관련기사
-
'인터루킨'의 역습...건선치료제 시장경쟁 치열
2019-05-14 12:18
-
애브비, '인터루킨-23' 억제 약물 건선시장 진입 예고
2018-05-01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