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벨빅, 암 위험 증가 가능성...약물 연관성 검토"
- 김진구
- 2020-01-15 11:04: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년간 1만2000명 대상 추적관찰 결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FDA는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벨빅에 대한 안전성평가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FDA는 "벨빅과 벨빅XR(서방정)에서 암 위험 증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로카세린 복용의 이점이 암 발병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을 초과하는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안내는 벨빅 제조사인 에자이가 심장관련 문제를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임상시험 과정에서 드러났다. 5년간 환자 1만2000명이 참여한 이 시험에서 로카세린 복용 환자는 위약 복용 환자에 비해 암 진단 확률이 더 높게 드러났다.
다만 FDA는 "암의 원인은 아직 확실치 않으며 로카세린이 암 위험 증가에 직접 관여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고 부연했다.
한국에서 로카세린 제제는 벨빅과 벨빅XR이 허가된 상태로, 판매는 일동제약이 담당하고 있다.
관련기사
-
'삭센다' 비만약 시장 독주...3분기만에 매출 320억
2019-11-27 06:15
-
비만약 콘트라브-벨빅 등 62개 조합 병용금기 추가
2019-11-12 11:02
-
식욕억제제 국내 처방 '펜터민' 1위…사용량도 최고
2019-10-29 10:53
-
비만약 벨빅, 심혈관 안전성 입증…혈당 개선 효과
2019-09-06 12:20
-
FDA신약과 삭센다 돌풍...비만치료제 시장 '전성시대'
2019-08-23 06:20
-
일동 '벨빅XR정' 시판허가…1일 1회 서방형 제형
2019-04-15 12:26
-
비만약 '제니칼·벨빅·콘트라브'...올바른 복용법은
2019-01-15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