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약대 총동문회, 초도이사회 갖고 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 2025-04-17 10:5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영실 회장은 “한결같은 애정과 관심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자문위원님들과 선, 후배님 모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16대 덕성약대 동문회는 모교 발전과 화합, 동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는 덕성약대 개교 70주년을 맞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주희 덕성여대 약대 학장은 ”덕성약대는 70년간 학문과 연구 교육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많은 성과를 이뤘고, 이는 동문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70주년 행사에 많은 동문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정기화 덕성여대 총동문회장은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서도 늘 앞장서는 약?대학 동문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며 “약대 70주년 행사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이날 회의에서 각 지부 동문회의 활성화, 모교 지원 사업, 지역사회 공헌사업등 주요 사업 계획안과 문화 탐방 행사 등 2025년도 동문회의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4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7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9[기자의 눈] 돌봄통합 시대 개막, 약사는 어디에 서 있나
- 10"10억달러 신약 제약사 만든다"…손 잡은 복지부·중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