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안내 강화
- 김민건
- 2020-01-30 17:0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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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우한폐렴 대응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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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28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의사회장, 5개 구청장, 보건소장, 9개소 선별 진료 의료기관 병원장 등이 참여하는 관련기관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대전시는 시약사회에 약국 방문 민원 안전수칙 안내와 홍보에 힘을 써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대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2명, 의심신고자 4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지정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의심신고자들은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고 추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선별 진료 의료기관의 음압병상 현황을 파악하는 등 24시간 비상대책 대응체계를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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