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약사 주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TF 구성
- 김지은
- 2020-02-13 10:59: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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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TF 회의 갖고 사업 추진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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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약사들은 다제약물 관리사업 일정을 비롯해 ▲사업 형태 ▲가정방문 대상자 선정 방법 ▲가정방문 시 소요되는 시간 및 야간/주말 시간 활용법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을 검토 한 후 사업 참여의 이점과 어려운 점을 논의했다.
약사들은 이 자리에서 이번 사업 참여의 이점으로 높은 서비스 수가와 환자와의 유대 강화, 임상 경험의 확대, 환자의 약물 사용 형태 변화로 인한 보람, 보험 재정 절감 등을 꼽았다.
반면 일선 약사들이 참여를 망설이게 되는 요인으로 업무 형태에 대한 부담과 약물 정보력에 대한 부담 등이 꼽혔다 .
최흥진 부회장은 "지난해는 사업 취지를 강조하고 약사들의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면 올해는 사업에 참여해 얻는 장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려한다"며 "활동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는 만큼 많은 약사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정주 정보이사는 “가정방문 경험이 없는 약사들은 생소한 업무 형태인 데다 평소 다루지 않던 약을 다뤄야 한다는 점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면서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내 약국의 한계를 뛰어 넘어 임상 경험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번 TF팀에는 노수진 회장, 최흥진, 박세현, 김수원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 임기헌 약사윤리이사, 이정주 정보이사, 김원희 홍보이사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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