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휴일지킴이약국 등록해야 공적마스크 배송"
- 김민건
- 2020-03-04 20:1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까지 홈페이지에 등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4일 오후 대한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에게 휴일지킴이약국 마스크 공급 관련 사항을 전하며 "토요일 오후 또는 일요일 공적 마스크를 배송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약사회는 참여를 원하는 약국은 반드시 오늘(5일)까지 휴일지킴이약국 홈페이지 등록을 마쳐야 공적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민들이 살 수 있는 공적 마스크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약사회는 휴일지킴이약국에 최대한의 마스크 물량 확보를 약속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얼마나 많은 물량이 배송될지는 미정이다. 물동량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송 시간도 유동적이다.
약사회는 "최대한의 마스크 물량을 제공하겠다"며 "토요일 오후 또는 일요일 배송할 예정으로 배송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일요일 배송 물량은 꼭 일요일 판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
"100명 줄서고 전화폭주"…주말 약국가, 마스크 대란
2020-03-01 20:25
-
오늘 공적 마스크 62만7000개 전국 약국에 공급
2020-03-01 15:13
-
정부 "마스크 판매 약국 독점 안준다"…심평원 포털 활용
2020-03-04 16: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