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박주민 의원 만나 공적마스크 관련 논의
- 김지은
- 2020-03-26 09:1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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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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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박 의원에게 최근 약국 공적 마스크 취급으로 인한 회원 약사들의 고충과 경제적, 정신적, 육체적 피해 상황을 설명했다.
우 회장은 “약사들이 감염병으로 인한 비상시국에 국민 안전을 위한 사회적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대의에 동참한 만큼 여러 불리하고 불합리한 상황을 수용하고 헌신하며 봉사하고 있다”면서 “그럼에돼 불구하고 감당하기에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다”꼬 피력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마스크 판매 분에 대한 면세 적용 추진과 약국 내 방역, 방역 물품, 인력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주민 의원은 약국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약사들에 감사와 격려 인사를 전하고, 면세 적용을 위해서 노력해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박주민 의원과 이병도 시의원, 정은영 구의원을 비롯해 구약사회 우경아 회장과 정병욱 부회장, 왕문경 총무위원장, 이경우 약국위원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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