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4차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
- 김지은
- 2020-04-14 1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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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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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는 지난 8일 구약사회관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김성대 회의에 앞서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데도 약사회 회무를 위해 참석해 준 상임위원들께 감사하다"며 "마스크 판매로 지친 회원 모두 자신들의 건강을 잘 돌보며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다가오는 선거에 모든 회원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하자"면서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보관 기간 경과 처방전이나 가정 내 폐의약품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대한폐문서 보안업체를 통해 수거하기로 했다.
이어 회원 약국들의 벌크 포장 공적 마스크 반품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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