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해충약 '신기패'...약국 마케팅 강화
- 정흥준
- 2020-09-10 14: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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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판 맡은 메디미플러스, 30년된 장수제품에 후기 폭발적
- 바퀴벌레‧개미‧초파리 등에 효과...약국 직접 주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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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총판을 맡은 메디미플러스는 10일 쏟아지는 구매 후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확인하고 있다며, 사측은 소비자약국보내기 홍보를 지속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신기패는 주로 바퀴벌레와 초파리, 개미 등을 잡는 해충약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벌레가 앉는 곳에 긋거나 뿌려두면 수일안에 날벌레들이 사라진다는 후기가 네이버에만 약 8000여개에 달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약국의 경우엔 직접주문을 통해 취급 및 판매를 할 수 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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