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공중보건장학생' 선발…1명 당 1020만원 지급
- 이혜경
- 2020-09-14 12:5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10명 지원 이어 하반기 추가 모집
- 졸업 후 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등 7개 지역서 근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의대생과 의전원생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향후 장학금을 지원 받은 기간 만큼 졸업 후 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7개 지역에서 의무근무 해야 한다.
지난해 12명의 선발 장학생 중 현재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하반기 추가 선발 10명에게 한 학기 장학금 1020만원(등록금 600만원+생활비 4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의대생은 공중보건장학생 지원서, 학업계획서(포트폴리오)를 학교 행정실로 제출하면, 의과대학장 및 의학전문대학원장 등의 추천을 거쳐 선발위원회 서류심사 및 면접 등을 통해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된다.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을 겪으며, 우리 사회는 공공의료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됐다"며 "우수한 공공의료 인력 유치와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함께 공공의료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광 "회수대상 인데놀은 허가변경 전 제품…불순물 관련 없어"
- 2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 3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4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5안산시약 사회참여위원회,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활동
- 6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7영등포구약, 연수교육 마무리...약사 300여명 수강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10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