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에 약국 매도 안돼요"...구로구약, 회원 홍보
- 정흥준
- 2021-02-26 16:42: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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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상임이사회서 한약사 문제 대응 구체화
- 약사연수교육과 다제약물관리사업 등 계획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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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원들이 한약사를 고용하거나, 한약사 약국에 취업하는 것은 삼가달라는 내용의 회원 당부도 계속될 예정이다.
25일 구약사회는 줌 화상회의로 3차 회장단 및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노수진 회장은 “정기총회 이후, 현재 건기식 소분사업, 환자관리플랫폼, 한약사 문제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재해있고, 약사회가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파악하는 분주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 반회퍼레이드와 연수교육부터 회원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의견을 수렴해가며 회원과 약사회가 호흡을 같이 해나갈 시작점을 탄탄하게 준비하자”며 인사말을 남겼다.
회의 안건은 ▲2021년도 약사연수교육 개최의 건-교육일정과 안내문 검토 ▲한약사 약국의 건 ▲다제약물 관리사업 일정 공유 등이었다.
구약사회는 관내 한약사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한약사 약국 조제 업무를 저지하기 위한 약사회 활동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또 회원 약사들이 한약사를 고용하거나, 한약사 약국에 취업하지 않도록 나아가 한약사에게 약국을 매도하지 않도록 지속 홍보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다제약물관리사업 참여약사에게 연수교육 평점을 부여하고, 사업참여시 상담내용 입력과 방법 등에 대한 자체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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