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 야간 약사 모집...하루 수당 50만원
- 정흥준
- 2021-04-06 14:1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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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10~11회 근무로 1년 계약...주간 트레이닝 후 투입
-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도 신규 약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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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6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서울대병원도 촉탁약무직을 1명 채용한다. 근무기간은 6개월이며 근무평가 후 재계약을 결정한다. 원서접수는 9일 오전 10시까지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약제부와 임상시험센터 근무 약사를 각각 1명씩 모집한다. 약제부는 6개월 근무이며, 평가에 따라 근무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센터는 1년 계약직이며 근무평가에 따라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1일까지다.
이지케어텍은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업무를 지원할 약사를 채용한다. 경력 1년 이상자를 우대한다. 병원정보시스템 약제모듈관리, 약제 및 처발발행 기능기획과 컨설팅 등의 역할을 맡아 CM팀에 소속된다. 대학병원 경력자와 영어, 일어 우수자를 우대한다. 원서는 채용시 마감한다.
청주성모병원도 신규 약사를 채용한다. 병원약사 업무 전반을 맡게 되며, 채용시까지 접수를 이어간다. 연봉은 경력 등에 따라 6000~7000만원이다. 힐링의료재단 옥천성모병원은 5월 3일부터 근무할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주 5일 풀타임 근무 로 네트 급여 480만원이며, 면접 후 조정가능하다. 채용시까지 원서를 받는다.
인천 바로병원은 약제부 약사를 채용한다. 연봉은 4000~5000만원이며 기숙사 운영과 의료비 지원, 우수사원과 근속자 표창 등의 복리후생이 마련돼있다. 원서는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상시접수한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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