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5천명 약준모 "대한약사회장 후보 내겠다"
- 정흥준
- 2021-05-04 11:47: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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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중점사업 중 하나..."더이상 들러리 아냐"
- "후보자 없을 시 검증된 후보자에 힘 보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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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석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약준모 새 집행부는 올해 총 6개의 중점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약사와 한약사 명확한 업무구분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분리 ▲한약제재 구분 ▲대한약사회 직무수행 평가 ▲대한약사회장 만들기 ▲언론사 창간 등이다.
약준모는 내부적으론 조직을 재정비해 새롭게 태어나고, 대외적으론 위상을 높이는 한해로 만든다는 포부를 전했다.
올해로 20년을 맞이했기 때문에 더 이상 약사사회 들러리가 아닌 제도권에 들어가 목소리를 낸다는 계획이다.
장동석 신임 회장은 "약준모가 태어난지 이제 20년이다. 그동안 약준모는 많은 일을 해왔다. 2000년대 이후 약사사회의 한축을 담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약준모 회원들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약준모는 약사사회의 제도권으로 들어가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그동안 약준모는 제도권의 들러리처럼 서 있었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올해는 중요한 대약약사회 회장선거와 각시도지부장 선거가 있다. 후보자들 중 누가 진정 회원을 위한 후보자인지를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확인하고 회원 알림을 하겠다. 각 시도지부장 후보자들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또한 장 회장은 "약준모와 8만약사 회원들을 위한 대한약사회 회장 후보를 내 당선되도록 노력 하겠다"면서 "만약 약준모 회장후보자가 없을 시엔 검증을 통해 약준모, 약사회원과 함께 할 후보자를 돕겠다. 또한 약사들의 눈과 입을 대변할 언론사를 창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장 회장은 "대한약사회는 회원들을 위해 존재 해야 하고, 회원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 자선단체가 아니며,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는 더더욱 아니다”라며 “약준모는 대한약사회의 무능함을 더 이상은 좌시하지 않겠다. 회원들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보여드리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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