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청년 폼페병 환우 초청 사내행사 개최
- 황병우
- 2025-06-11 1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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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 유전질환 폼페병 앓는 청년 환우와 소통 마련
- 환우로서 겪는 사회생활의 현실적 어려움과 감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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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희귀 유전질환인 폼페병을 앓고 있는 청년 환우들과 사노피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질환이나 치료에 대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진정성 있는 소통을 나누는 것에 초점을 두고 마련됐다.
행사는 ▲나의 폼페병 극복기 ▲대화의 시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폼페병 청년 자조모임 '청미래' 소속 환우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나의 폼페병 극복기' 세션에서는 폼페병 환우의 투병 이야기를 통해 질환을 진단받기까지의 여정과 치료 과정, 그리고 환우로서 사회생활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감정이 진솔하게 전달됐다.
이어진 '대화의 시간' 세션에서는 환우와 임직원이 소그룹을 구성해 각자의 삶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감정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회 진출을 준비 중인 환우들도 함께해, 사노피 임직원들과 취업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조언을 주고받는 등 실질적인 교류도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치료를 병행하면서도 학업과 직장생활을 성실히 이어가는 환우들의 이야기에 큰 울림을 받았다"며 "질환과 함께 살아간다는 말이 환우들의 삶 속에서 매일 실천되고 있는 여정임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경은 사노피 한국법인 대표는 "이번 행사는 환우들 각자의 삶 속에 담긴 용기와 불안, 도전과 성장의 과정을 함께 느끼고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사노피는 앞으로도 환자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며, 그들의 여정에 함께하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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