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국에 타이레놀 200개씩 공급...수급안정화 목적
- 정흥준
- 2021-06-11 13:3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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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유통협회-제약사, 협력해 균등 공급
- 총 500만개 2차에 걸쳐 배포 예정...100개씩 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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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국 2만 3000여개 약국에 타이레놀이 200개씩 공급된다. 총 수량은 500만개로 100개씩 두 차례에 걸쳐 제공될 예정이다.
코로나 백신 접종에 따른 타이레놀 수급 불안정으로 현장에 혼란이 발생하면서, 식약처와 약사회, 유통협회, 제약사 등이 협력에 나선 모습이다.
식약처와 유통협회, 존슨앤드존슨은 최근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수급 안정화 목적의 약국 공급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이 보유하고 있는 타이레놀 총 500만개를 유통업체로 제공하고, 지역별 지정 유통업체는 약국에 균등하게 공급한다.

다음주 월요일 유통업체로 1차 공급 물량이 전달되고, 각 지역 유통업체들은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에 걸쳐 약국에 100개씩 공급할 계획이다.
나머지 물량이 유통업체로 공급되는 날이 목요일이기 때문에 2차 수량은 목요일 이후 약국에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3, 4차 추가 공급은 아직 예정돼 있지 않다. 2차 공급 이후 70여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의약품들이 공급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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