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대 채한정 학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 이정환
- 2021-06-21 17:3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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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전주덕진초 앞에서 캠페인 수행
- 채한정 학장, 다음 주자로 농촌진흥청 허태웅 청장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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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채한정 학장은 정재욱 목암연구소장 지목을 받아 전북대학교 인근 전주덕진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 챌린지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는 민경현 전북대 약학대학 부학장과 이은정 전북대 약학대학 학부생이 함께 참여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중요성을 강조했다.
채한정 학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이 확산되길 바라며,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농촌진흥청 허태웅 청장을 지목했다.
한편, 전북대학교 약학대학은 2020학년도 신설대학으로 혁신형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리더와 생명존중 정신이 투철한 지역 약료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산업과 임상분야의 트랙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약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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