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100억 규모 유상증자 실시…외형 확대
- 노병철
- 2021-06-23 13:1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이사회서 100억원 규모 최대주주 민앤지 대상 3자배정 유상증자 결의
- 조달자금 바탕으로 글로벌 건기식 시장 진출 박차, 바이오테크 연구 개발 확대
- 최대주주와의 긴밀한 협력 통해 IT와 바이오 분야 융합 시너지 낼 것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이 6월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약 10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3자배정 대상자는 바이오일레븐의 현 최대주주인 IT서비스 기업 ‘민앤지(214180)’로, 배정 주식수는 보통주23만6406주며 신주발행가액은 1주당 4만2300원이다.
바이오일레븐은 올해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를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에 선보이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이번 유증을 토대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바이오일레븐은 미래 먹거리인 IT와 바이오를 결합한 바이오테크 사업을 위해 관련 연구 개발도 진행 중이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모회사 민앤지의 IT서비스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IT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바이오테크 사업 시너지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이번 증자를 통해 최대주주 민앤지의 바이오일레븐 지분율은 기존 29.11%(69만6891주)에서 35.48%(933.297주)로 확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 8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신약·바이오' 강화 승부수
- 9이수앱지스, 원가 부담에 적자 확대…신약 투자 지속
- 10검찰·복지부·공단·심평원,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