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성모보호작업장에 성금·비타민 전달
- 강혜경
- 2021-07-01 20:1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관내 장애인 작업재활시설에 성금과 비타민을 전달했다.
성동구약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윤경, 위원장 지용선) 지난 30일 성모보호작업장을 찾아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김윤경 부회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이 다시 시작돼 작업하시는 분들을 직접 뵙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조금더 힘내고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김경용 시설장은 "자원봉사가 완전히 중단되고 후원이 거의 끊긴 상황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작업장에서 친구들을 다시 보게 돼 희망을 갖게 됐다"며 "궁금해하는 회원들에게 작업장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김영희 회장과 김윤경 여약사부회장, 지용선 여약사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