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닥터나우에 전 회원약국 정보 삭제요청
- 정흥준
- 2021-07-07 14:0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본사 방문해 '개인정보삭제요청 동의서' 직접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약 배달 서비스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이 국민 인식을 호도하고, 약국 존립 기반을 위태롭게 한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회원 약사들에게 앱을 통한 약 배달은 약사법 위반임을 공지하고, 동의없이 약국정보를 영리목적으로 사용하는 닥터나우에게 전달할 약국정보 삭제요청 동의서를 받았다.
이날 방문에는 노수진 회장, 최흥진·심연·김영미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