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바로팜과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 협약
- 김지은
- 2021-09-13 17: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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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 바로팜 서비스를 시약사회 회원 약사들에 안내하고, 회원 약국들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바로팜 서비스는 약국에서 각 의약품 도매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 중인 도매상의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뿐만 아니라 의약품 재고와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도 제공된다.
한동주 회장은 “약국에서 거래하는 의약품 도매상을 일일이 접속하지 않고도 의약품을 주문·관리할 수 있어 약국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약국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의 연구·개발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슬기 대표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약국의 주문 편의성을 높이고 시간은 줄여줘 약료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며 “내달 약가인하 자동보상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약국의 업무부담도 한층 덜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과 최용석 부회장,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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