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관내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에 성금 전달
- 김지은
- 2021-10-01 11: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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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 측은 민들레 울은 한부모가정이나 무연고의 중복장애아동들이 1995년 6월 가족의 인연을 맺어 대형시설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좀 더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꾀하며 삶의 질도 향상시켜보고자 시작한 소그룹의 공동생활가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박인순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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