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불량약 신속한 교품·개선 확대할 것"
- 김지은
- 2021-11-17 10:1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 재임 중 불량약신고센터 설치…포장 변경 요청 등도
- “회원 약사 불편 해소·의약품 품질 향상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 후보는 지난 서울시약사회장 임기 중 불량약신고센터를 설치한 결과 2019년 180건, 2020년 218건, 2021년 상반기 95건이 접수돼 신속하게 처리됐다면서 부진한 불량약 교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자체 평가했다. 특히 회원들이 약국에서 발생하는 불량약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서울시약사회 명의의 휴대폰을 개설해 문자신고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게 한 후보 측 설명이다.
한 후보는 회장 재임 당시 단순 파손의 경우 유통·배송 중 의약품의 파손 방지를 위한 완충제 보강, 포장용기 개선사항을 제약사에 요청하는 한편, 제조공정상 불량은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를 주문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